아빠 몰래 가지고 나온 물건

11년간의 외국생활을 마치고 3개월간 진행한 제 작업을 소개하려 합니다.
한국에 돌아와 지낼 곳이 필요해 집 위층을 정리해야 했습니다. 아버지의 방치된 물건들이 나오기 시작했고, "왜 이런 걸 가지고 계시지?" 라는 생각이 들게 하는 물건들이 작은 가족의 이삿짐 정도였습니다. 그 중 버리고 버린 남은 물건들을 공개 판매하려 합니다.

기간/
12월 5일(수요일) 부터 ~ 12월 9일(일요일) 까지

시간/
12월 5일(수요일) 오후 5:00 ~ 10시 까지
12월 6일(목요일) ~ 9일(일요일) 오후 3:00 ~ 10시 까지

기획/
채예리